빨간방에 1호 커플이 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
해당 커플은 2017년 결혼에 골인 !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.

신랑과 신부 모두 빨간방에서 만나 짧은 연애를 하고, 속궁합이 너무 좋다는 이유로

바로 식을 올렸다는 신랑의 말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.

해당 커플을 본 빨간방 회원들은 "부럽다.", "진짜 인연인가보다~", "저 여자 나랑 자봤어." 등의

​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
N.1 Couple

1호 커플의 첫 만남 인증사진을 평모씨에게만 공개를 했으나,

평모씨가 커플이 된 두사람이 괘씸하다며 모든방에 공개를 했습니다.

평모씨가 예상한 반응과 다르게, 다른 모든 사람들은 축하를 해주고

응원과 조언들을 해주고 있습니다.

사진을 본 평모씨는 성기 크기에 자신이 없으니 손으로 가린거 아니냐며

핀잔을 주어 다른 빨간방 회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.